뉴욕 온다 리프팅 vs 써마지 vs 울쎄라 비교
5 November 2026

DEKA ONDA PRO® 2.45 GHz 쿨웨이브($350)와 단극성 고주파(써마지 FLX), 집속 초음파(울쎄라), 1.5 mm 소프웨이브의 원리·깊이·통증 비교.
뉴욕 맨해튼과 서울 피부과에서 이중턱, 턱선, 하안면 및 바디 탄력을 고민할 때 가장 많이 비교하는 3가지 기술은 2.45 GHz 극초단파(DEKA ONDA PRO® 온다 리프팅), 단극성 고주파(써마지 FLX), 집속 초음파(울쎄라) — 그리고 차세대 1.5 mm 동시 평행 초음파(Sofwave™ 소프웨이브)입니다. 각 장비는 물리적 전달 방식과 타깃 깊이가 뚜렷하게 다릅니다.
1. DEKA ONDA PRO® 온다 리프팅 (2.45 GHz 쿨웨이브 · 30분 부위당 $350): 고주파나 초음파와 달리 2.45 GHz 극초단파와 5°C 사파이어 접촉 쿨링을 결합해 Pocket(3 mm), Shallow(7 mm), Deep(12 mm) 3종 핸드피스로 시술합니다. 에너지의 약 80%가 피하층에, 약 20%가 진피층에 전달되므로 이중턱·심부볼·복부·허벅지처럼 국소 볼륨감과 탄력 저하가 함께 있는 분께 적합하며 0개의 바늘, 0일의 다운타임으로 진행됩니다.
2. 단극성 고주파(써마지) vs. 초음파(울쎄라 & 1.5 mm 소프웨이브): 단극성 고주파는 진피층 전반에 열을 전달해 1회 시술로 잔주름과 피부 밀도를 개선하지만 턱밑이나 바디 볼륨을 줄이는 용도는 아닙니다. 마이크로 포커스 초음파(울쎄라)는 1.5 mm, 3.0 mm, 4.5 mm 깊이에 열응고점을 형성해 뼈 근처 통증이 있을 수 있고 얼굴 살이 없는 분은 볼패임을 우려하기도 합니다. 맨해튼 NoMad의 Minori Skincare에서는 ONDA PRO®(30분 부위당 $350)와 7개의 평행 초음파 빔을 4°C 쿨링과 함께 1.5 mm 중진피에만 전달하는 Sofwave™ 소프웨이브(단독 부위 $650 / 풀페이스 $2,300)를 조합해 볼패임 걱정 없는 복합 리프팅을 설계합니다.
3. 미국 FDA 510(k) 인증 안내: DEKA M.E.L.A. s.r.l.의 SPECCHIO 시스템으로 등록된 FDA 510(k) K260647 인증에 따라, ONDA PRO®는 통증 및 근육 경련의 일시적 완화와 국소 혈액순환 증가를 위한 조직 가온 용도, 그리고 마사지 장치를 통한 셀룰라이트 외관의 일시적 감소 용도로 FDA 인증을 받았습니다.


